경기도 성남시에 자리한 보레다바이오텍은 체외진단용 시약과 진단키트를 개발하고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여기서 만드는 항생제 진단키트는 질병의 감염 여부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판별하여 의료 현장에서 환자를 진단하는 데 사용됩니다. 본사는 2013년부터 성남일반산업단지 내 지식산업센터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카세트 등의 원자재를 받아 체외진단 제품을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522.2㎡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의약품(완제·원료) 품목은 전국에 606곳, 경기 성남시에 20곳 있습니다. 개발된 항원과 항체 및 진단키트는 바이오·제약 및 의료·헬스케어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특히 면역진단, 분자진단, 바이오센서 분야의 핵심 소재로 쓰이며 국내외 진단시약 제조업체의 공정 및 제품 개발에 활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항체와 항원은 면역진단 기술의 핵심 소재로 인체 및 동물 진단에 쓰입니다. 코로나19 항원 진단키트는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신속하게 판별하며, 임신진단키트는 호르몬 농도를 통해 임신 여부를 확인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또한 특정 질병이나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파악하는 다양한 진단 시약 원료를 공급합니다. 항원과 항체를 직접 연구하고 생산하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50여 종과 4,000개 이상의 단일클론항체 세포주를 개발해 왔습니다. 핵심 소재의 정밀도와 순도를 높이기 위해 대량 정제 시스템을 자체적으로 구축하여 생산 효율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2002년 설립 이후 2012년 법인으로 전환하였으며 2014년 기업부설 연구소를 구축하고 2018년 현재 위치인 성남 우림라이온스밸리로 본사를 확장 이전했습니다. 인플루엔자 A/B 항체, 반려견 CRP 항체, 심장 표지자 항체 등 각종 질병 진단을 위한 바이오 소재 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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