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주)맨컴은 수처리 자동화 및 에너지 통합 감시를 위한 프로세스제어반과 계장제어장치를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상하수도 처리장이나 공장 자동화 설비 등에서 각종 기기와 데이터를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제어하는 핵심 시스템을 구성합니다. 수위조절기, 초음파수위계, 전자유량계, 서지흡수기 등 다양한 전자 부품을 주원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제어반을 제작합니다. 2017년부터 충주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58.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충북 충주시에 18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및 건설·건축,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이며, 특히 상하수도 처리장이나 플랜트 시설의 공정 자동화 라인에 핵심 부품으로 투입됩니다. 통합형 원방원격 감시제어장치인 MC-Master1000은 32비트 이상 이중화 CPU와 이중화 통신을 지원하여 상하수도 시설의 물관리에 활용됩니다. 자체 개발한 MC-SCADA는 모바일 기기와 스마트 기기에서 데이터 모니터링과 제어를 가능하게 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외에도 모터 제어를 위한 MCC반, 맨홀 펌프 제어반, 현장 상황을 통합 인터페이스로 관리하는 LIP와 LCP 등 다양한 규격의 제어반을 맞춤형으로 설계 및 제작하여 공급합니다. TCP/IP 및 Serial 통신 프로토콜을 활용해 다수의 PLC와 RTU를 연결하는 통합 인터페이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Windows 및 모바일 환경에서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개방형 구조의 시스템을 설계하며, 제어반의 부식 방지를 위한 독자적인 가공 공법을 적용합니다. 모든 공정은 설계부터 제작, 테스트까지 철저한 검사 과정을 거치며, 원격 감시 제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정밀 가공을 위한 프레스와 판금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창업 이후 성남을 거쳐 2017년 충주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하였으며, 이후 경기사무소를 개설하여 운영 중입니다. 제어반 및 계측제어장치 직접생산 등록을 완료하였으며, 조달청 경쟁입찰 참가 자격을 바탕으로 다양한 플랜트 현장에 시스템을 구축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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