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시에 자리 잡은 양지엔터프라이즈는 참치를 비롯한 다양한 냉동수산물을 가공하여 식탁에 오르는 신선 식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기업입니다. 수입한 수산물 원물을 바탕으로 참치 횟감 및 초밥용 제품을 만들기 위한 절단과 진공 소포장 공정을 수행하며, 제조 시설은 1,378.3㎡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현재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김·수산가공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기 김포시에 29곳 있습니다. 가공된 참치와 수산물은 소비자가 직접 접하는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특히 대형 마트 유통이나 외식 사업장의 식자재 공급처로 활발히 사용됩니다. 주력 제품인 참치 횟감은 해동 후 바로 먹을 수 있도록 부위별로 가공한 제품이며, 초밥용 수산물은 식당이나 가정에서 초밥을 만들기 적합한 크기와 형태로 절단한 식재료입니다. 또한 참치 원팩 제품은 본사에서 슬라이스 작업을 마친 후 개별 포장하여 매장에 배송하는 상품으로,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든 식자재입니다. 원물을 선별한 뒤 일정한 규격으로 나누는 부위별 절단 기술과 외부 오염을 방지하고 신선도를 유지하는 진공 소포장 공법을 적용합니다. 본사에서 모든 가공 과정을 처리하는 원팩 시스템을 통해 원물 상태부터 최종 소비자용 제품까지 일관된 관리를 수행하며, 해동 및 가공 전 과정에서 엄격한 테스트를 거쳐 제품을 제작합니다. 2001년 서울에서 창립한 이후 2006년 법인명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15년에 현재의 김포 사옥으로 확장 이전하였습니다. 생산을 위한 냉동 보관 및 절단·포장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해외 시장 진출을 비롯해 가맹점 사업인 참치 전문점 운영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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