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군에 위치한 서영정밀은 자동차 제동 시스템의 핵심 부품인 캘리퍼 하우징과 마스터바디 등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러한 부품은 자동차가 주행 중 감속하거나 멈출 수 있도록 돕는 브레이크 시스템의 필수 구성 요소입니다. 알루미늄(AL), SUM, FCD, AC-2A 등 다양한 소재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부품을 제작합니다. 2017년부터 진천 공장을 운영 중이며 제조시설 면적은 14792.8㎡에 달합니다. 같은 업종의 조향·현가·제동 장치 제조 공장 429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속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조향·현가·제동」 품목은 전국에 846곳, 충북 진천군 4곳 있습니다. 주력 제품은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에 탑재되어 차량의 안전한 제동을 담당하며, 완성차 제조를 위한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캘리퍼 하우징은 브레이크 패드를 잡아주는 역할을 하며, 마스터바디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았을 때 발생하는 유압을 전달하는 핵심 장치입니다. 이외에도 제동력을 높이는 부스터 어셈블리, 휠 실린더 어셈블리 등을 생산하여 자동차 브레이크 시스템의 완성을 돕습니다. 주로 반응고 성형 및 정밀 가공 기술을 적용하여 제품의 내구성과 정밀도를 확보합니다. 알루미늄 합금 등을 활용해 피스톤 및 밸브시트를 가공하며, 전용 지그 시스템과 초음파 진동 장치를 이용한 공법으로 가공 범위의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정밀 측정실을 운영하며 로크웰 경도기 및 높이 측정 마스터 등 다양한 시험·측정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4년 시계 부품 가공으로 시작해 1996년 ABS 브레이크 부품 국산화 등을 거쳐, 2017년 현재의 진천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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