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자리한 콘포테크는 음식물쓰레기를 무게에 따라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감량할 수 있도록 돕는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장비와 처리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판금과 각종 기계 부품 및 전기 부품을 원자재로 받아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외관을 구성합니다. 이후 정밀가공과 용접, 조립 공정을 통해 완성하며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920㎡ 규모의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 공장 1,483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듭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여과·집진·정수 품목은 전국에 3923곳, 경기 양주시에 44곳 있습니다. 이 장비들은 주거 단지의 환경 설비와 지자체의 폐기물 관리 인프라에 쓰이며, 대량 배출 사업장의 음식물 처리 등 기계·산업장비 분야로 나갑니다. RFID 종량기는 아파트 단지 등에서 버린 음식물쓰레기의 무게를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수수료를 부과하는 장비입니다. 제로잉은 미생물을 활용하여 음식물쓰레기를 감량하거나 소멸시키는 대용량 처리 장치입니다.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는 부엌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줄여 위생과 청결을 유지하고 악취를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ICT 기술을 접목한 무선인식 시스템을 종량기 내부에 구현하여 폐기물 배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처리하는 기술을 다룹니다. 금속판을 가공하는 프레스와 판금 작업부터 부품을 결합하는 용접, 정밀 가공 및 전체 조립 공정을 직접 수행하여 기계 구조를 완성합니다. 프레스 설비를 포함한 판금 가공 라인과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8년 설립되었으며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정부의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사업에 참여하며 관련 장비를 개발 및 공급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