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에 자리한 (주)미도진흥은 화재 발생 시 연기를 제어하여 인명 구조를 돕는 제연댐퍼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제연댐퍼는 건물 내부에 설치되어 화재 시 발생하는 유독 가스를 효과적으로 배출하고 소방대원과 입주민이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핵심 방재 장치입니다. 알루미늄 합금 등의 재료를 사용하여 정밀하게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면적은 396㎡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송풍·배기 품목은 전국에 835곳, 경기 고양시 3곳 있습니다. 제연댐퍼는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소방 설비로 들어가며, 플랜트 및 각종 기계 장비의 공조 시스템에 필수적인 구성 요소로 활용됩니다. 자동차압·과압조절형 급기댐퍼는 제연구역과 옥내 사이의 압력 차이를 센서로 감지하여 풍량을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제연구역의 차압을 유지하고 과압을 방지하는 장치입니다. 지능형 방화댐퍼는 온도 센서와 연기 감지기가 내장되어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작동하며 상태 데이터를 제어반으로 송신하여 원격 제어를 가능하게 합니다. 댐퍼 슬리브는 댐퍼 설치 시 풍도에 고정하는 부품이며 플랩댐퍼는 공기 흐름을 한쪽 방향으로 유도하는 설비입니다. 주로 알루미늄 합금 재질을 사용하여 내식성을 높인 분체 도장 방식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댐퍼 폭을 65mm로 설계하여 풍도 내부 돌출을 방지하며 상향 105도의 개폐 각도를 구현하여 효율적인 공기압 공급이 가능하도록 제작합니다. 또한 DC24V 사용 전압에 맞춘 구동 모터와 중계기함을 댐퍼에 내장하여 현장 설치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정밀 가공 설비와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1992년 미도공영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여 (주)미도진흥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지금까지 방재 설비 제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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