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삼원메탈은 건축물의 실내 천장에 설치하는 금속 소재의 천장재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건물 내부의 심미성을 높이고 조명 기구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다양한 형태의 금속 루버 시스템을 생산하여 공급합니다. 알루미늄 판재를 주재료로 받아 바 형태로 정밀하게 절곡하고, 이를 격자 형태로 조립하거나 일자형으로 가공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제조 시설은 1998년부터 파주시 현 위치에서 운영해 왔으며, 전체 용지 면적 1858㎡에 건축 면적 1100㎡ 규모의 공장을 갖추고 생산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단조·압출·압연소재 품목은 전국에 422곳, 경기 파주시에 22곳 있습니다. 생산된 금속 천장재는 자동차·모빌리티 전시장, 기계·산업장비가 설치되는 대형 시설, 그리고 각종 건설·건축 현장의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로 널리 쓰입니다. 그리드루버는 격자형으로 제작되어 천장에 설치하는 금속 천장재로, 조명 기구의 매입이나 노출 배치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스크린루버는 일자형 디자인의 제품으로 공간의 길이에 맞춰 시공하며, 두 제품 모두 간접 조명과 결합하여 세련된 전시 공간이나 인테리어 효과를 연출합니다. 이외에도 내풍압 성능을 고려한 유닛 패널과 캡 타입의 알루미늄 타일 등을 주문 제작합니다. 알루미늄 판재를 사용하여 바 형태로 절곡하는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천장 라인 바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여 개별 패널을 한 장씩 개폐할 수 있도록 설계해 유지 보수 시 천장의 정렬이 흐트러지지 않게 제작합니다. 노출되는 부재에는 폴리에스터 계열의 정전분체도장을 적용하며, 알루미늄 소재 특유의 내구성과 친환경성을 확보하는 가공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1983년 서울 마포구에서 삼원금속공업사로 시작하여 1998년 현재의 파주 공장으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이후 법인 전환을 거쳐 타일 및 스팬드럴 본격 생산 체제를 구축하였으며, 원터치 자동형 루버를 비롯해 내풍압용 판넬 등 건축용 금속 천장재 분야의 전문 설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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