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에 자리한 세진기술개발은 염수분사장치와 교량점검로, 교량배수시설 등 도로와 교량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기반시설 장비를 만듭니다. 이러한 제품들은 겨울철 노면 결빙 예방과 시설물 점검 및 배수 등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쓰입니다. 알루미늄 등의 재료를 받아 용접, 정밀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137.3㎡, 제조시설면적 59.7㎡ 규모를 갖추고 있으며, 2021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로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2703곳, 경기 안양시 8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및 플랜트·인프라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고속도로와 교량 등 국가 주요 기반시설의 유지 보수와 안전 관리를 위한 핵심 장비로 활용됩니다. 염수분사장치는 겨울철 도로와 교량 노면에 염수를 원격으로 뿌려 결빙을 방지하고 제설을 돕는 장치입니다. 교량점검로는 교량 하부의 점검이나 보수 작업을 위해 설치되는 통로이며, 교량배수시설은 교량 위 빗물이나 오염수를 효율적으로 배출하여 구조물을 보호합니다. 용접 및 접합, 정밀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알루미늄 등을 가공하여 기반시설물을 제작합니다. 특히 염수분사장치의 경우 무동력 회전 노즐을 적용하여 살포 범위를 넓히고 운영 시간을 단축하며, 현장 상황에 맞춰 LTE나 LoRa 등을 이용한 원격 제어 기술을 구현합니다. 2002년 법인 설립 이후 다양한 도로 및 교량 점검시설과 배수시설을 설치해 왔습니다. 주요 연혁으로는 2012년 교량점검대용 지지대 클램프 개발, 2017년 교량 점검통로 개선, 2021년 기계설비공사업 등록 등이 있으며 호계 금정역 SK V1 센터에서 공장을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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