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주)중원냉열은 식료품이나 물건을 차갑게 보관하기 위해 필요한 냉기 순환 장치인 유니트쿨러를 만듭니다. 동관과 철판을 주재료로 하여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4,374.0㎡에 달합니다. 냉동·냉장장비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30곳, 파주시에 36곳 있습니다. 식품 제조 시설의 냉동 창고를 비롯하여 물류·포장 현장, 그리고 온도 조절이 필요한 건설·건축물 내부 등에 설치되는 핵심 냉각 장비로 사용됩니다. 유니트쿨러를 비롯하여 리모트 콘덴서, 콘덴싱 유닛, 코일, 유닛 드라이어, 칠러 유닛 등 다양한 냉각 설비를 제작합니다. 정밀가공 공법을 통해 동관과 철판을 가공하며, 냉동 시스템의 각 용도와 규격에 맞추어 냉각 효율을 극대화하는 설계를 적용합니다. 정밀가공과 제품 조립을 위한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냉동·냉장장비 생산 분야에서 제조시설 넓이 기준으로 전국 상위 10% 규모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