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자리한 태종산업은 파티클보드(PB), 중밀도섬유판(MDF), 합판과 같은 목재 판재를 가공하고 표면을 입히는 가공 전문 기업입니다. 가구의 몸통이나 상판, 실내 인테리어 마감재로 쓰이는 목재 자재를 일정한 규격으로 재단하고 디자인을 입히는 작업을 수행합니다. 나무를 기반으로 한 판재를 받아 정밀하게 재단하고 비닐 시트나 멜라민 수지를 접착하는 오버레이 공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여 용접과 접합, 조립 과정을 거치며 2005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4904.4㎡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목재·제재 품목은 전국에 1276곳, 경기 파주시에 23곳 있습니다. 가구 제작이나 실내 인테리어 현장에 들어가는 핵심 자재를 생산하기 때문에 건설·건축 및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자재를 공급합니다. 파티클보드와 중밀도섬유판 및 합판은 가구와 인테리어 내장재의 바탕이 되는 판재입니다. 비닐 접착 마감재는 PVC나 PET 등의 시트를 목재 표면에 입혀 디자인을 개선하고 방수와 내오염 기능을 더하는 제품입니다. LPM은 멜라민 수지를 함침한 특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접착하여 표면의 내열성과 내마모성을 강화한 마감재로 주로 테이블 상판이나 측판에 사용됩니다. 목재판재를 정밀하게 재단하는 CNC 가공 기술과 오버레이 접착 방식을 핵심 공법으로 활용합니다. 친환경 수성 접착제를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과 무늬를 입힐 수 있으며 곡면 접착이 가능하여 디자인의 자유도가 높습니다. 목재 판재의 재단부터 표면 처리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자체 설비를 통해 처리하며 방염 성능이 요구되는 자재에는 방염 처리를 거쳐 마감합니다. 주요 설비로 CNC 재단기 2기를 비롯해 다수의 오버레이 라인과 LPM 가공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7년 인천에서 창업하여 1990년 파주로 이전하였고 1996년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2005년 현재의 조리읍 공장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2025년 소방시설업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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