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자리한 신진곡유리는 건축물이나 가구에 들어가는 다양한 형태의 유리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합니다. 평면 형태의 판유리를 가공하여 곡면을 주거나 강도를 높이는 등 사용자 요구에 맞춘 맞춤형 유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판유리를 기본 원자재로 사용하여 재단, 면치기, 홀 가공, 따내기, 강화, 착색 등 일련의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200㎡ 규모이며, 2002년부터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572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 수준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유리제품 품목은 전국에 944곳, 경기 파주시에 28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분야의 건물 외장재나 캐노피를 비롯하여 가구, 가전제품의 마감재 등 생활·소비재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필요한 유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곡면유리는 평면유리를 사용자가 원하는 곡률에 맞춰 가공한 것으로 건축물의 디자인 요소나 가구에 적용됩니다. 강화유리는 일반 유리보다 강도를 높인 제품으로 안전이 필요한 공간에 쓰이며, 착색유리는 특정 색상을 입혀 인테리어 효과를 높이는 데 활용합니다. 모든 제품은 검측부터 가공까지 일관된 공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유리 재단, 면치기, 홀 및 따내기 공정을 직접 수행하며 내구성을 높이기 위한 강화 처리와 착색 작업을 합니다. 특히 착색 공정에서는 복합 수지 베이스의 1액형 열경화성 도료를 사용하며, 약 170℃ 온도에서 30분 동안 소성하여 유리 표면과의 부착력과 도막 경도를 확보합니다. 이러한 가공 방식은 내약품성, 내수성, 내식성을 높여 후가공 작업에 적합합니다. 1970년 신진제경으로 시작하여 1991년 신진곡유리를 창립하였고, 1996년 합병 과정을 거쳤습니다. 2006년 현재의 파주 사업장으로 이전하며 강화 설비를 도입하였습니다. 판유리로 가공 가능한 모든 공정을 본사 내에서 처리하는 원스톱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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