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에 있는 대산FRP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사용하는 내식용 FRP 탱크와 스크러바, 배관 등을 전문으로 만드는 곳입니다. FRP는 두 가지 이상의 독립적인 재료를 복합하여 기계적 성질과 내식성을 갖추도록 만든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입니다. 내식성 수지와 유리 섬유인 C-GLASS, E-GLASS 등을 주요 재료로 사용하며 제품의 형태와 용도에 맞춰 복합소재 성형 공법을 적용합니다. 2014년부터 파주시 현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16㎡ 규모입니다. 화학물질을 다루는 식품·의약품 제조 공정의 저장조나 폐수 및 가스를 처리하는 환경 설비 산업에 주로 사용되며 각종 산업 현장의 이송 배관과 구조물 보강용으로도 쓰입니다. 내식탱크는 산이나 알칼리 등 화학 물질에 강해 저장조나 반응조로 쓰이며 수직원통형이나 사각형 등 규격 제한 없이 제작합니다. 스크러바는 산업 공정에서 발생하는 폐가스를 정화하는 대기오염 방지 장치입니다. 파이프와 덕트는 가스나 약액의 이송 통로로 사용되며 높은 강도를 확보하기 위해 특수 공법으로 생산합니다. 필라멘트 와인딩과 핸드 레이업 공법을 사용하여 제품의 형상과 용도에 맞춰 성형합니다. C-GLASS를 표면층 강화제로 사용하여 내산성을 높이고 E-GLASS를 적층하여 강도를 조절합니다. 콘크리트나 철 구조물 표면에 FRP를 입혀 부식 방지 및 강도를 보강하는 라이닝 기술도 다룹니다. 파주시에 공장을 두고 있으며 파이프와 덕트 제작을 위한 전용 금형과 필라멘트 와인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8년부터 관련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조를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직접 생산 원칙을 바탕으로 현장 맞춤 설치까지 수행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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