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동두천시에 위치한 (주)마니커동두천지점은 국민 식생활의 주요 단백질원인 닭고기를 가공하는 육계 전문 기업입니다. 생닭을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기 적합하도록 도계 및 부분육 형태로 처리하여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원자재인 닭을 공급받아 도계 공정을 거쳐 신선한 육류 및 포장육을 생산하며, 제조 시설은 10794.5㎡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0년부터 현재의 위치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육류·포장육」 공장 1,17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육류·포장육」 품목은 전국에 2494곳, 경기 동두천시 5곳 있습니다. 생산된 닭고기는 식품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소비자가 가정에서 조리하는 식재료뿐만 아니라 외식업체 및 프랜차이즈 식당의 핵심 식재료로 사용되어 다양한 닭고기 요리의 바탕이 됩니다. 주력 제품은 신선 도계육과 부분육입니다. 도계육은 닭의 털을 제거하고 내장을 손질하여 조리 가능한 상태로 만든 것이며, 부분육은 닭을 부위별로 분할하여 용도에 맞게 포장한 제품입니다. 또한, 친환경 사육 기술을 적용한 무항생제 닭고기 브랜드를 통해 위생적이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종계부터 유통에 이르는 육계 계열화 시스템을 구축하여 원료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자동화된 도계 설비를 통해 시간당 18천 수를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부분육은 시간당 2.5t을 가공할 수 있습니다. 위생적인 생산을 위해 체계적인 도축 및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도계 라인과 부분육 가공 설비 외에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냉동기 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1985년 대한민국 최초로 포장육을 도입하였고, 2020년에는 온실가스 감축 설비를 설치하고 가동하였습니다. 주요 거점으로 동두천 공장 외에 충남 천안, 경기 포천 등에 생산 시설을 두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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