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에 자리한 동방파스텍은 방화문과 도어 프레임, 그리고 건물의 설비 통로를 덮는 PD커버를 비롯해 다양한 금속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건축물의 안전과 직결되는 문 부자재를 시작으로 각종 금속 구조물을 제작하며 주거와 상업 공간의 필수적인 요소를 공급합니다. 알루미늄 압출재, 스테인리스 박판, 탄소강 등 다양한 금속 원자재를 활용하여 단조, 압연, 용접, 프레스 판금 및 정밀 가공 공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2018년부터 현재의 양주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59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탱크·저장용기」 품목은 전국에 1,228곳, 경기 양주시에는 8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들은 플랜트 설비 및 건설·건축 현장의 문틀이나 구조물에 적용되며, 특히 에너지·발전 시설의 금속 외함과 유압 장비의 구조 부품 등으로 광범위하게 활용됩니다. 방화문 부자재는 방화문의 작동과 안전을 돕는 필수 부품이며, PD커버는 건물의 파이프 덕트 공간을 깔끔하게 마감하여 내부 설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화전함과 각종 계량기함은 화재 예방 및 설비 관리를 위해 건물 내부에 설치되는 구조물입니다. 프리마파워사의 자동화 절곡기와 레이저 NCT 설비를 도입하여 정밀한 금속 성형을 수행합니다.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 합금 등 다루는 재질에 최적화된 고속 절단 및 절곡 공법을 적용하며, 제품 설계부터 시공까지 일관된 생산 체계를 갖추어 복잡한 구조의 금속 부품을 직접 제작합니다. 자동화 절곡기, 고출력 레이저 컷팅기, NCT 설비 등 정밀 금형 및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69년 창업 이후 동방정밀에서 동방파스텍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성장해 왔고, 2017년 본사를 현재의 양주 산업단지로 이전하며 생산 기반을 확장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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