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자리한 하나건철은 건설 현장에서 구조물의 뼈대가 되는 철근을 가공하고 조립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건축물이나 토목 구조물을 튼튼하게 세우기 위해 규격에 맞춰 철근을 절단하고 구부리거나 이음새를 잇는 부품을 제조하여 현장에 공급합니다. 철근을 주재료로 받아 자동화 기계와 숙련된 기술력을 활용해 절단, 절곡, 조립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0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258.9㎡에 이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체결부품 품목은 전국에 1459곳, 경기 양주시에 11곳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자재 손실을 줄이고 공기를 단축하기 위한 철근 가공품으로, 기계·산업장비와 자동차·모빌리티를 비롯해 건설·건축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철근가공품은 설계 도면대로 철근을 미리 절단하고 구부려 현장에서 바로 배치할 수 있도록 제작한 부품입니다. 철근커플러는 철근과 철근을 물리적으로 연결하는 부품으로, 철근 끝단에 나사산을 만들어 결합함으로써 구조적 안정성을 높입니다. 이는 고강도와 고인성을 유지해야 하는 교량이나 건축물의 연직 부재 시공 시 필수적인 역할을 합니다. 상온 스웨이징(Cold Swaging) 공법을 활용해 철근을 가열하지 않고도 접합 부위의 인장력과 압축력을 확보합니다. 철근에 나사산을 만드는 전조 가공 방식을 적용하여 철근 본래의 내피로성을 유지하며, 절삭 가공을 최소화하여 재질의 변형을 방지합니다. 다양한 규격의 철근을 다루며 규격화된 장비를 통해 정밀한 가공을 수행합니다. 절단기, 절곡기 등 철근 자동화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3년 D-wall 철근가공 및 조립망 사업으로 시작하여 2010년 현재 위치인 양주시로 본점을 이전하였으며, 이후 철근 커플러 기계 도입 및 가공 라인 증설을 통해 생산 능력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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