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있는 동신소방은 화재 발생 시 자동으로 소화 약제를 분사하여 초기 화재를 진압하는 소방감지기 및 각종 자동소화설비를 제조하는 곳입니다.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486.2㎡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신호·경보·교통」 품목은 전국에 1,298곳, 경기 양주시에 11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철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쓰입니다. 특히 관공서, 산업현장, 전산실, 통신실 등 화재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중요 시설에 설치되어 고가 장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캐비닛형 자동소화장치는 별도의 약제저장실 없이 방호구역 내에 설치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비입니다. P형 복합식 수신기는 화재 신호를 감지하고 제어하는 설비이며, 내진프레임은 화재 수신기나 자동소화장치를 지진 등의 진동으로부터 안전하게 고정하는 구조물입니다. 각종 자동소화설비의 설계부터 제조 및 연구개발을 직접 수행합니다. Novec FK-5-1-12 소화약제를 적용한 설비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솔레노이드 밸브 체결 및 내진 앵커 시공 기술 등을 활용하여 제품을 가공하고 조립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자동소화장치 조립 및 성능 시험 장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1988년 설립 이후 1993년 소방기기 제조 공장을 등록했으며, 2004년 법인으로 전환했습니다. 2008년과 2018년에 본사를 이전하며 현재의 위치에 자리 잡았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