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케이텔은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상황을 알리고 대피를 돕는 소방용 기기와 통신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입니다. 건물 내부에 설치되는 R형 및 P형 수신기를 비롯해 발신기, 경종, 유도등 등 화재 감지와 경보 시스템에 필요한 필수 장치를 만듭니다. 철판류와 스테인리스, 합성수지 및 인쇄 회로 기판을 원자재로 받아 사출과 플라스틱 성형,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03년부터 의정부용현일반산업단지 내 현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3,687.8㎡입니다. 통신장비 공장 1,198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통신장비 품목은 전국에 3,231곳, 경기 의정부시에는 11곳 있습니다. 화재 감지 및 비상 상황 전파를 위한 소방 시설 설비에 주로 쓰이며, 통신·네트워크 구축 및 전자·IT기기 분야의 시스템 일부로 적용됩니다. R형 및 P형 수신기는 건물 내 소방 설비로부터 신호를 받아 화재 발생 지점을 관리자에게 알리고 경보를 울리는 장치입니다. 유도등과 음성점멸유도등은 정전이나 화재 시 안전한 비상구 위치를 시각 및 청각적으로 안내하여 대피를 유도합니다. 시각 경보기는 소리를 듣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화재 상황을 인지할 수 있도록 빛으로 알려주는 기기입니다. 각종 소방 기구와 통신 장비 생산을 위해 플라스틱 사출 성형과 정밀한 금속 가공 기술을 사용합니다. 회로 기판을 조립하여 통신 신호를 처리하는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며, 금속재와 합성수지를 결합한 하우징 설계 및 제작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신뢰성을 위해 엄격한 규격 준수를 바탕으로 부품의 가공과 전 공정 조립을 진행합니다. 의정부 본사 공장을 중심으로 소방용 기계 기구 제조를 위한 생산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5년 소방용 기계 기구 제조 허가를 취득한 이후 2003년 케이텔로 상호를 변경하며 현재의 의정부 공장을 준공했습니다. 2004년에는 고휘도 T5형 유도등 및 복합형 수신기를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2014년 당진화력발전소 방재센터 구축 등 대규모 방재 시스템 사업을 수행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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