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2년에 자리를 잡은 뒤로 (주)인터엠은 경기 양주시에서 음향기기, 전자변성기, 전자코일과 송풍기를 만듭니다. 전자제품(IC·트랜스·판넬샤시를 받아 정밀가공,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7,634㎡입니다. 수동부품(저항·콘덴서·코일) 공장 18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듭니다. 같은 품목으로 등록된 공장은 전국 318곳이고, 경기 양주시에 4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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