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동양기산은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는 소화 설비와 경보 장치를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제품들은 전기실, 서버룸, 박물관, 데이터 센터 등 중요 시설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소방 안전 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철제 원자재를 수급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소화 설비를 제작합니다. 1993년부터 양주시의 현재 공장에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367.4㎡ 규모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철물 품목은 전국에 1209곳, 경기 양주시 35곳 있습니다. 건설 및 건축 현장의 소방 안전 설비로 투입되며, 전기·통신실이나 관제실과 같은 중요 기반 시설의 화재 방호를 담당하는 산업 현장 전반에 걸쳐 활용됩니다. 311bar 소화설비와 200bar 소화설비는 질소, 아르곤, 이산화탄소를 혼합한 가스를 사용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시스템입니다. 액화가스 레벨표시센서는 소화 용기 내부에 남은 가스의 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안전성을 확보하는 장치입니다. 소화 용기의 내구성을 위해 Billet 방식의 무봉합 초정밀 가공 공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배관 이음 방식은 나사, 용접, 그루브 방식을 모두 지원하여 설치되는 현장의 환경에 맞게 유연한 시공이 가능하도록 제작합니다. 경기도 양주시에 본사 및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에는 영등포구에 사무소를 두고 있습니다. 1993년부터 공장 등록을 완료하고 소화 설비 제조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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