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천수테이프는 각종 산업 현장에서 쓰이는 PVC 점착테이프와 특수 테이프를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테이프들은 자동차, 공조 장치, 건축 현장, 전기·전자 기기 및 각종 제품의 포장과 마감 용도로 널리 사용됩니다. PVC 필름을 주요 원자재로 받아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과 표면처리 과정을 거쳐 완제품을 생산합니다. 2015년부터 현재의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848㎡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공장 29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접착·테이프 품목은 전국에 513곳, 충남 천안시에 15곳 있습니다. 자동차 제조 라인의 하네스 고정이나 공조 기기의 마감재, 건축 및 토목 현장의 보호 부품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 필수적인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자동차용 하네스 테이프는 차량 내부 전선 뭉치를 감싸 보호하고 고정하는 역할을 합니다. 전기·전자용 테이프는 회로의 절연이나 반도체 및 LCD 생산 환경의 클린룸에서 사용되며, 냉동·공조용 테이프는 배관 마감과 밀봉을 위해 쓰입니다. 산업용 및 건축용 테이프는 토목 공사나 자재 보호 등 거친 환경에서 부품을 결합하고 보호하는 데 사용됩니다. PVC 시트 원단을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산업군에 최적화된 노화 방지용 접착제를 직접 개발하여 테이프 제조에 적용합니다. 내열성이나 난연성 등 사용처의 요구 사양에 맞춘 화학적 배합을 통해 친환경 점착 공정을 수행합니다. 또한 알루미늄 코튼 테이프와 같은 복합 소재 제품 생산을 위한 표면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체 PVC 시트 생산 라인과 각종 성형 및 점착 코팅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 천수인더스트리로 시작하여 2000년 법인 전환을 거쳤으며, 2008년 천수케미칼을 설립하여 원단 자급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2012년 현재의 천안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천수테이프 3500평과 천수케미칼 1500평 규모의 부지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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