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거성금속은 경비실이나 안내소로 쓰이는 이동식 부스와 공공장소의 차양막 등을 제작하는 금속제품 전문 기업입니다. 스테인리스와 갈바EGI 등의 금속 판재를 주재료로 하여 용접, 접합, 정밀 가공,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1766.7㎡이며, 1999년부터 현재의 공장 등록지에서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금속구조물」 품목은 전국에 907곳, 경기 포천시 10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현장이나 플랜트 및 에너지 발전 시설 등에 설치되는 경비초소, 흡연부스, 버스승강장 등으로 공급됩니다. 이동식 부스는 군·경찰 초소나 주차 관제실, 흡연부스 등 용도에 맞게 다양한 규격으로 제작됩니다. 버스승강장은 대중교통 이용객의 편의를 위해 설치되는 구조물이며, 차양은 건물 외부 입구 등에 비 가림막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옥외용 벤치와 온열의자 등 공공장소 편의 시설도 공급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갈바EGI, 판넬 등 다양한 금속 재질을 다루며, 디자인부터 제작 및 운송까지 모든 공정을 외주 없이 직접 처리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산업디자인 전문 기업으로 등록되어 고객이 요구하는 형태에 맞춘 정밀 가공과 금속 구조물 제작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계 설비를 활용해 발주부터 운송까지 전 과정을 자체 처리합니다. 1980년 성지건업으로 개업한 뒤 1994년 거성금속으로 상호를 변경했으며, 1995년 포천 공장 설립, 1999년 법인 전환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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