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주)하농식품은 마늘을 주원료로 하여 요리에 풍미를 더하는 다진마늘을 제조합니다. 다진마늘은 가정이나 야외 활동 시 별도의 손질 과정 없이 바로 조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튜브 및 팩 형태로 가공한 향신료 조제품입니다. 국내산 마늘을 원자재로 입고하여 세척과 탈피 과정을 거친 뒤 규격에 맞춰 분쇄 및 포장합니다. 2019년부터 포천용정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에서 생산을 이어오고 있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일반 식품 업종 전체 공장 중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식품 품목은 전국에 3,393곳, 경기 포천시에는 67곳 있습니다. 생산된 다진마늘은 식품 산업 전반에 걸쳐 가정용 식재료로 사용되거나, 캠핑 및 야외 활동 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식재료 공급 라인으로 유통됩니다. 다진마늘 100g과 250g 제품은 국내산 마늘을 주성분으로 하여 갈변 현상을 억제하는 공정을 거쳐 제작됩니다. 튜브나 팩 형태의 포장을 채택하여 보관과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마늘의 신선함을 유지한 채 조리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마늘의 껍질을 제거할 때 수압식 마늘탈피설비를 운용하여 원재료의 손상을 줄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합니다. 분쇄 후에는 갈변을 방지하기 위한 자체 관리 기준에 따라 제품을 제조하며, 폴리에틸렌 및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포장재를 사용하여 유통 과정에서의 품질 변화를 최소화합니다. 포천용정일반산업단지에 신 공장을 준공하여 운영 중이며 수압식 마늘탈피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3년 신농식품공업사로 시작하여 2000년 현재의 사명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19년 현재 위치로 공장을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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