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위치한 고려전기로개발은 고온의 열을 가해 재료를 가열하거나 건조하는 산업용 전기로와 오븐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이 설비는 신소재의 합성이나 특성 제어, 연구 개발 및 생산 공정에 핵심적으로 사용됩니다. 단열재와 발열재 등 주요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전기로를 제작하며, 1996년부터 해당 부지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조 시설은 총 818.4㎡ 규모이며,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은 전국에 954곳, 경기 양주시에 13곳 있습니다. 고려전기로개발의 설비는 기계 및 산업장비 제조 현장은 물론, 고온 처리가 필요한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 현장과 식품 가공 공정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기초 장비로 활용됩니다. 박스형 전기로(BOX TYPE FURNACE)는 상자 형태의 내부 공간을 가열하여 실험이나 소량 생산에 사용하는 장비입니다. 튜브형 전기로(TUBE TYPE FURNACE)는 관 형태의 내부를 가열하여 연구 및 공정 처리에 쓰이며, 로터리 및 터널식 가마(ROTARY & TUNNEL KILN TYPE)는 연속적인 공정을 수행할 때 주로 사용됩니다. 열 제어 기술을 바탕으로 SiC, Kanthal, Kanthal Super와 같은 다양한 발열체를 적용하여 최대 1800℃ 이상의 고온 환경을 구현합니다. PID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정밀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질소, 아르곤, 수소 등 특수 가스를 주입하여 내부 분위기를 제어하는 공법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설립 이후 초고온 진공 전기로 및 고온 단열재 생산 기술 등을 개발하며 성장해 왔으며, 현재 경기 양주시에 본사를 두고 있습니다. 내부 규격 150mm부터 1300mm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전기로를 제작할 수 있는 설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중국, 캐나다, 러시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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