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삼영제어는 송전 및 배전 과정에서 전력을 안전하게 분배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수·배전반과 보호감시제어반을 제조합니다. 전력 시스템의 이상 상태를 감시하고 전기를 필요한 곳에 적절히 공급하는 전기 제어 장치 전문 기업입니다. 철재와 전선, 각종 램프 등의 원자재를 입고하여 조립 및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0년부터 포천시 현 사업장에서 제조 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동일 품목 공장 3,363곳 가운데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경기 포천시에는 85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건설·건축 및 각종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폭넓게 쓰입니다. 전력 수용가나 산업 현장에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요한 곳에 설치되어 전기 계통을 제어하고 보호하는 핵심 설비로 기능합니다. 수배전반은 발전소에서 보내온 전기를 받아 수용가에 필요한 만큼 나누어 공급하는 전기 판넬입니다. 보호감시제어반은 전력 계통에서 발생하는 과전압이나 과전류, 단락 등의 이상 징후를 감시하여 시스템을 차단하고 보호합니다. 변전자동화시스템은 변전소 내부 설비의 운전 상태를 원격으로 제어하거나 무인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능형 자동화 설비입니다. 전력 ICT 기술을 기반으로 시스템을 설계하고 제작하며 엔지니어링부터 유지보수까지 일괄 수행합니다. IEC 61850 국제 표준 프로토콜을 적용한 디지털 변전소 자동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배전 선로의 고장 구간을 파악하거나 차단 장치의 동작을 검증하는 시험기 개발 등 전력 계통 모니터링 분야의 기술을 다룹니다. 프레스 및 판금 설비 등 전기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9년 양주시에서 처음 시작하여 2002년과 2008년 이전을 거쳐 2010년 현재의 포천시 가산면 사업장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