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시에 위치한 (주)포천수지는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데 쓰이는 스티로폴을 비롯한 다양한 발포 성형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EPS(발포폴리스티렌) 원료를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단열재나 토목용 블록으로 가공합니다. 2000년부터 현재 공장에서 운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731.8㎡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발포·단열재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978곳, 경기 포천시에는 23곳 있습니다. 생산된 제품은 건축물의 벽체나 지붕의 단열을 위한 건설·건축 현장과 제품 운송 시 외부 충격을 방지하는 물류·포장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됩니다. 난연 EPS 보드는 화재 확산을 늦추기 위해 불에 잘 타지 않도록 처리한 단열재입니다. 비드법 1종 및 2종 단열판은 건축물 외벽이나 내부의 열 손실을 막기 위해 널리 쓰이는 판재입니다. EPS 토목블럭은 가벼운 무게와 압축 강도를 활용하여 도로 보수나 연약 지반의 하중을 분산하는 구조적 용도로 사용합니다. 발포폴리스티렌을 형틀에 넣어 가열하는 성형 공법을 사용하며, 건축물의 에너지절약 설계 기준에 맞춘 다양한 규격의 단열재를 제작합니다. 목형용 블록 제조부터 토목용으로 사용되는 대형 블록의 공학적 특성을 고려한 성형까지 직접 수행하며, 단열 성능을 확보하기 위한 체계적인 가공 과정을 거칩니다. 2000년부터 경기 포천시 가산면 현 위치에서 생산 설비를 가동해 왔으며, 스티로폴 및 EPS 블록 생산을 위한 전용 성형기와 단열재 제조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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