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ENG는 배전반과 제어반을 만듭니다. 배전반은 들어온 전기를 여러 갈래로 나누어 보내는 장치를 모아 놓은 함입니다. 생산은 경기 포천시에서 이뤄집니다. 철자재를 받아 조립과 프레스·판금 공정을 거칩니다. 공장 넓이는 660㎡이고, 2018년부터 이 자리를 지켜 왔습니다. 전국 배전·제어반 공장 3,363곳 중 넓이로 상위 25%입니다. 배전·제어반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7,797곳입니다. 경기 포천시에 85곳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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