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주시에 자리한 대민이엔티는 물품을 배송할 때 파손을 막아주는 안전봉투와 에어캡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안전봉투는 내용물을 외부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완충재를 내부에 부착한 봉투이며, 에어캡은 흔히 뽁뽁이라 부르는 폴리에틸렌 소재의 완충 포장재입니다. 이 회사는 에어캡과 각종 필름 등을 원자재로 받아 자체적인 성형과 봉투 제작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은 건축면적 339.4㎡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기 양주시에 51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에 쓰입니다. 택배 물류나 전자상거래 과정에서 상품을 안전하게 보호해야 하는 포장용 부품이라 유통 및 물류 현장 전반으로 나갑니다. 에어캡은 롤이나 시트, 봉투 형태로 제작되는 포장용 완충재입니다. 종이 안전봉투는 일반 종이 봉투 내부에 에어캡을 부착해 내구성을 보완한 제품으로 물품 보호가 중요한 우편 배송에 활용됩니다. 비닐 안전봉투는 내부에 에어캡을 넣은 비닐 재질 봉투로 원재료에 따라 PET, OPP, PE 봉투로 구분되며 원하는 디자인 인쇄가 가능합니다. 사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법을 활용하며 에어캡 압출부터 완제품 봉투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합니다. 비닐 소재별로 요구되는 온도와 압력 조건을 조절하여 제품을 가공하며, 철저한 원자재 관리와 자동화 설비를 통해 규격에 맞는 안전봉투를 생산합니다. 에어캡 제조를 위한 압출기 및 봉투 자동 제작 설비를 운용하고 있으며 2017년에 양주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을 시작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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