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태성전기산업은 전력 계통의 과부하나 누전을 감지하여 회로를 차단하는 누전차단기와 배선용 차단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이 장치들은 갑작스러운 이상 전류로부터 전기 기기와 시설을 보호하여 화재 등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PCB 기판과 전자 부품 등 원자재를 활용하여 정밀 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공정을 거쳐 조립합니다. 2022년부터 현재의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496.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전기회로 개폐·접속」 품목은 전국에 1,281곳, 경기 광주시에 18곳 있습니다. 에너지·발전 시설을 비롯하여 건설·건축 현장, 각종 전자·IT 기기에 이르기까지 전력이 공급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안정적인 회로 보호를 위해 필수적으로 쓰입니다. 산업용 및 주택용 배선 차단기는 과전류 발생 시 회로를 즉시 차단하는 장비이며, 산업용 및 주택용 누전 차단기는 전류가 흐르는 회로의 누전 상태를 감지하여 전력을 차단합니다. 전자식 모터 보호 계전기는 모터 구동 시 발생하는 과전류나 결상을 검지하여 모터의 소손을 방지합니다. 또한 산업용 플러그 소켓은 현장에서 장치 간 전력 연결을 돕고 낙뢰 보호기는 번개로 인한 서지 전압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합니다. 내부 회로를 보호하는 절연 기술과 이상 전류를 판별하는 고정밀 감지 기술을 기반으로 설계 및 생산합니다. 프레스 가공과 판금 작업을 통해 차단기 외함과 구성 부품을 직접 제작하며, 전자식 계전기의 경우 정밀한 회로 제어 기술이 적용됩니다. 다루는 규격은 AF(Ampere Frame) 등급별로 세분화되어 있으며 3극 또는 단상 환경 등 사용 목적에 맞춘 가공 범위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프레스기, 금형 및 조립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3년 미니 차단기 개발을 시작으로 1999년 KS 취득, 2000년 본사 및 공장 신축 이전을 진행하였습니다. 2013년 현재 사명으로 변경하였으며 2021년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현재까지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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