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자리한 (주)성대피앤지는 골판지상자와 각종 포장용 박스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업체입니다. 이들이 만드는 상자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운송하는 용도뿐만 아니라, 화려한 인쇄와 디자인을 통해 제품의 가치를 높이는 포장재로 두루 쓰입니다. 골판지 원단을 공급받아 절단, 인쇄, 접착 및 합지 공정을 거쳐 최종 형태의 상자를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680㎡ 규모의 공장 건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1999년부터 현재 위치에서 생산 설비를 운영해 오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은 전국에 2443곳, 경기 광주시에 47곳 있습니다. 농산물이나 공산품을 안전하게 담아 옮기는 물류·포장 산업은 물론, 화장품이나 전자기기처럼 시각적 효과가 중요한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규격의 상자를 공급합니다. 칼라 박스는 골판지 표면에 4도 이상의 인쇄를 적용해 농산물이나 신발 상자처럼 외관이 중요한 제품에 주로 쓰입니다. 골판지 박스는 내부에 골이 있는 강한 구조를 활용해 택배용이나 보관함으로 제작하며, 칼라합지 박스는 인쇄된 종이와 골판지를 붙여 음료나 전자기기처럼 고급스러운 포장이 필요한 곳에 활용합니다. 마닐라 박스는 마닐라지 표면에 인쇄와 코팅을 더해 화장품이나 액세서리 포장 등 작고 섬세한 제품을 담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박스 제작을 위해 후렉소 인쇄와 옵셋 인쇄 방식을 활용하며, 인쇄된 지류를 골판지와 결합하는 합지 공법을 적용합니다. 제품의 용도에 따라 단면, 양면, 2중 및 3중 골판지를 선택하여 생산하며,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와 사양에 맞춰 골판지 구조를 성형하고 인쇄를 가미하는 가공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0년 후렉소 프린터 스롯다 설치를 시작으로, 2010년 컬러 미장 박스 생산 시스템, 2012년 자동화 시스템, 2014년에는 컬러 미장 박스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차례로 구축하였습니다. 1994년 시작하여 1999년 광주 오포 신축 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상호를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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