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에 자리한 참존박스는 배달 음식이나 다양한 상품을 담아 전달하는 종이 상자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피자나 치킨을 담는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제조하여 음식의 형태를 유지하고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골판지 원자재를 입고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크기와 형태에 맞춰 재단하고 접착하는 공정을 거쳐 최종 제품을 완성합니다. 201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골판지·지류포장 분야 공장 1,228곳 가운데 상위 25%에 속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골판지·지류포장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2,443곳, 이천시에는 14곳이 있습니다. 음식점이나 물류 현장에서 물건을 안전하게 담아 운반하는 포장 용도로 쓰이며, 생활·소비재 산업의 유통 과정 전반에 활용됩니다. 피자박스와 치킨박스는 배달 음식의 온도와 형태를 보호하며 식탁까지 전달하는 데 필수적인 포장재입니다. 식품박스는 다양한 형태의 음식을 위생적으로 담아 운반하기 위한 용기이며, 칼라박스는 제품의 정보를 인쇄하여 포장 시 시각적인 효과를 더해줍니다. 김밥박스, 케익박스, 초밥박스, 선물박스, 빵박스 등 담는 음식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자도 함께 제작합니다. 골판지를 규격에 맞춰 정밀하게 절단하고 성형하는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제품의 용도와 내용물의 무게에 따라 적절한 재질을 선택하여 가공합니다. 상자의 내구성을 확보하기 위해 조립부와 접착부를 설계하고 대량 생산을 위한 자동화된 공정 라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실을 별도로 운영하여 제품 포장에 필요한 도안과 인쇄 규격을 직접 다루며 고객사의 요구에 맞는 포장 구조를 구현합니다. 제품 생산을 위한 제조 라인과 함께 디자인 및 설계를 위한 전용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17년에 이천시 신둔면 현 공장으로 등록하여 본격적인 생산 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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