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있는 예맛상사는 밥 반찬으로 익숙한 조미 구운 김과 김자반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단순히 국내 시장에 머물지 않고 우리말인 김이라는 단어를 전 세계에 알리며, 외국인들에게 스낵으로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김 가공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마른 김을 원자재로 받아 엄격한 선별 과정을 거친 뒤 구이와 조미 등 가공 공정을 수행합니다. 2010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넓이는 1609.5㎡에 이릅니다. 김·수산가공 품목을 다루는 전국 공장 1,808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 기준으로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기 이천시에는 39곳 있습니다. 가정의 식탁에 오르는 반찬이나 휴대가 간편한 스낵류로 소비되기에 식품 산업의 전반적인 영역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도시락김은 급 품질의 원초를 사용하여 구워낸 제품으로, 식탁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반찬입니다. 돌김자반은 신안산 돌김을 사용하여 볶아낸 것으로 밥에 곁들여 먹기 좋습니다. 김부각과 다시마부각은 해조류와 찹쌀 죽을 활용해 튀겨낸 전통 방식의 간식으로,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웰빙 스낵입니다. 이 외에도 김밥용 김과 요리에 활용하는 김가루 등을 함께 생산합니다. 40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원초의 품질과 상태를 선별하는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제품의 특성에 맞춰 원초를 가공하며, 찹쌀 죽을 입혀 튀겨내는 전통 공법을 적용합니다. 식용유와 소금 등 부재료를 활용해 맛을 조절하며, 매년 1,000톤 이상의 생산 능력을 갖추고 원료 배합부터 최종 포장에 이르는 제조 과정을 수행합니다. 1984년 작은 건어물 가게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이를 통해 수출용 컨테이너 물량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소재한 공장에서 모든 제조 업무를 집중적으로 운영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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