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위치한 (주)크리스탈이엔지는 각종 산업 현장과 정수 시설에서 액체를 거르고 정화하는 데 쓰이는 여과장치를 만듭니다. 금속 부품을 정밀하게 가공한 뒤 이를 결합하여 조립하는 공정을 거칩니다. 200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160㎡입니다. 여과·집진·정수 품목을 만드는 공장은 전국에 3923곳, 경기 광주시에 49곳 있습니다. 생산하는 여과장치는 플랜트 및 인프라 설비의 기반이 되며 에너지·발전 시설과 일반 기계·산업장비 현장에 설치되어 운용됩니다. 정수살균설비, 절임염수재활용설비, 오존고도처리설비, 오존발생장치 및 오존접촉반응장치를 제작합니다. 수처리 공정에 필요한 오존을 발생시키고 이를 액체와 접촉시켜 처리하는 기술을 사용하며 오존을 이용한 고도 정화 설비를 주력으로 다룹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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