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있는 (주)이레석재산업은 건축물의 내외장재로 쓰이는 대리석 가공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빅슬랩과 포세린타일 등 대형 판재를 건축물의 공간에 맞춰 재단하고 다듬어 시공이 가능한 완제품으로 생산합니다. 대리석 원자재를 받아 재단과 연마, 타공 등 여러 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만듭니다. 1999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총 4,000평 규모의 제조 시설을 갖추고 원자재 보관부터 최종 가공 및 출고까지의 모든 공정을 자체 설비로 직접 처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석재·골재 품목은 전국에 1,738곳, 경기 광주시 32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 쓰입니다. 주로 주거 공간의 주방 상판이나 세면대 등 인테리어 마감재로 활용되며 건축물의 미관과 기능성을 완성하는 자리에 들어갑니다. 빅슬랩은 대형 면적의 석재 판재로, 벽면이나 바닥 등을 이음매 없이 넓게 마감할 때 씁니다. 포세린타일은 강도가 높고 흡수율이 낮아 주방 상판이나 가구의 마감재로 주로 사용됩니다. 졸리컷은 타일이나 석재의 모서리를 45도 각도로 정밀하게 깎아내는 가공 기법으로, 면과 면이 만나는 모서리를 깔끔하게 잇기 위해 사용합니다. 대형 판재를 도면 치수에 맞게 자르는 재단 기술과 워터젯을 이용한 타공 및 곡선 이형 가공을 직접 수행합니다. 절단면과 측면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전용 측면연마기를 사용하여 매끄럽게 마감하며, 자재의 특성에 맞춰 1~3mm의 안전 마진을 적용하는 정밀 가공을 진행합니다. 재단기 6대, 워터젯 4대, 측면연마기 6대를 보유하여 대량 물량 대응이 가능합니다. 1999년 설립 이후 2005년 법인 전환, 2014년 이레콘크리트 설립을 거쳤으며 2020년 제2공장 확장과 2026년 오희마블 브랜드 런칭을 통해 석재 가공 및 시공 분야로 사업을 확대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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