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이천농산알피씨는 수확한 벼를 가공하여 우리가 밥으로 먹는 백미로 만드는 도정 시설을 운영합니다. 농업 현장에서 수확된 원료를 유통 가능한 규격으로 다듬어 최종 소비자가 식탁에서 접할 수 있는 쌀로 생산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수확된 벼인 조곡을 받아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별 과정과 적정 수분으로 건조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후 저온 저장고에서 온도와 습도를 관리하며 보관하고, 도정기를 통해 왕겨와 쌀겨를 벗겨내어 백미로 가공한 뒤 규격별로 포장하여 출하합니다. 1994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넓이는 1,434.4㎡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006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쌀·곡물·도정 품목은 전국에 1,982곳, 경기 이천시에 33곳 있습니다. 생산된 쌀은 식품 산업으로 나갑니다. 우리 식생활의 필수 주식인 만큼 도정 공정을 거쳐 위생적이고 품질이 고른 백미를 식자재 유통 및 소비 시장에 공급합니다. 주력 제품은 조곡에서 가공된 백미와 현미입니다. 백미는 벼에서 쌀겨를 완전히 깎아내어 밥을 짓는 데 주로 쓰이는 흰 쌀이며, 현미는 왕겨만 벗겨내어 쌀겨층이 남아 있어 영양소 함량이 높은 쌀입니다. 이러한 가공 과정을 통해 수확 직후의 벼를 유통과 보관이 용이한 형태로 바꿉니다. 벼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투입 단계부터 1차 선별을 진행하며, 수분 함량을 14~15% 수준으로 맞추는 건조 기술을 적용합니다. 이후 저온 저장 시설에서 온습도를 제어하여 변질을 방지하고, 도정 설비와 색채선별기를 사용하여 이물질이나 불량미를 제거하는 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벼를 건조하는 건조기와 저온 저장고, 왕겨를 벗겨 백미를 생산하는 도정기 및 불량미를 걸러내는 색채선별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공장 등록 이후 미곡종합처리장으로서 벼의 입고부터 최종 포장까지의 전 과정을 처리합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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