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시에 있는 세용기전은 수배전반과 전기 제어반의 금속 외함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배전반 외함은 전기 설비를 외부 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내부 부품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금속 구조물입니다. 금속판을 주재료로 하여 프레스와 판금 공정을 거쳐 외함을 제작하고 내부 전기자재를 조립합니다. 200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816.8㎡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배전·제어반 품목은 전국에 7797곳, 경기 광주시에 83곳 있습니다. 에너지 발전 시설이나 건설 현장의 전기실, 각종 산업용 플랜트의 공장 자동화 라인에 들어가는 전력 제어 장치의 뼈대가 되어 기계·산업장비 쪽으로 나갑니다. 내진형 배전반은 하부에 스프링 장치를 설치해 지진 발생 시 진동을 흡수하며 규모 8.3급 지진에도 내부 전력 공급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장비입니다. 전동기 제어반은 산업 설비 내 저압 전동기의 보호와 제어를 담당하며 보수 및 점검이 용이하게 제작된 시스템입니다. 계전기 제어반은 발전소나 변전소의 원격 감시 및 보호용으로 사용되며 전기실과 분리된 감시실에 주로 설치됩니다. CNC 및 NCT 공정과 포밍 공법을 사용하여 부품을 표준화하고 고객의 변경 사양에 신속하게 대응합니다. 분체 정전 도장을 통해 표면과 도막 두께를 균일하게 유지하며 고온과 부식에 강한 내구성을 확보합니다. 제품의 외함 보호 등급은 IEC 60529 규격에 따라 IP2X에서 IP5X까지 제작 가능하며 외부 충격 방지 구조를 적용합니다. 내진 구조를 포함한 다양한 규격의 외함 생산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6년 1월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수배전반 구조물 가공을 이어오고 있으며 24kV 2000A 용량까지 수용 가능한 메탈 클래드 스위치기어 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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