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에스피전자는 전자 기기의 핵심 부품인 인쇄회로기판(PCB) 조립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회로 기판 위에 각종 전자 부품을 정확하게 실장하여 전류를 흐르게 하고 신호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며, 이외에도 자외선을 이용하여 살균 작용을 하는 장치를 제작합니다. IC, LRC, 칩 등의 원자재를 공급받아 정밀 가공 및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의 넓이는 825.1㎡ 규모입니다. 인쇄회로기판(PCB)을 생산하는 공장 852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5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회로기판(PCB) 품목은 전국에 1566곳, 경기 여주시에 2곳 있습니다. 주로 전자·IT기기 및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쓰이며, 특히 자율주행과 전동화가 진행되는 미래 자동차의 통신 및 제어 장치에 적용되는 부품으로 나갑니다. 통합 제어기인 CCU는 차량의 외부망 무선 통신을 처리하고 전체 통신 프로세스를 관장하는 장치입니다. 친환경 전기차에 쓰이는 OBC는 외부의 교류 전력을 배터리 충전을 위한 직류 전원으로 변환하며, LDC는 고전압 배터리의 전압을 저전압으로 낮추어 차량 내 전장 부품에 전원을 공급합니다. 표면 실장 기술인 SMT 공법을 활용하여 정밀하게 부품을 기판에 부착하며, 전자 회로 설계 및 조립 과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3D 반도체 칩 설계 효율을 높이는 3D 블록스 기술을 적용하고, 0.6Vdd 동작과 향상된 트랜지스터 소자를 사용하여 제품의 성능과 안정성을 구현합니다. CCU 전용 설비를 포함한 SMT 생산 라인과 후공정 조립 라인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2년 여주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2021년 와이에스피전자로 사명을 변경하였으며, 2023년 청주로 공장을 이전하고 CCU 양산을 본격화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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