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신명팩은 그라비아 인쇄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산업 제품의 포장 용기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식품이나 의약품, 세제 등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마케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기능성 패키지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폴리에스터와 같은 원재료를 공급받아 그라비아 인쇄 공정을 거쳐 포장재를 제조합니다. 제조 시설 면적은 1853.2㎡이며, 2018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인쇄물·출판물 품목 공장 2,10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인쇄물·출판물」 품목은 전국에 4,035곳, 경기 이천시에 19곳 있습니다. 생산된 포장재는 식품, 제약, 생활용품 산업 전반에 쓰입니다. 특히 내용물의 신선도를 유지하고 보관 기간을 늘려야 하는 즉석식품이나 음료용 파우치 등 물류·포장 분야에 핵심 부품으로 공급됩니다. 레토르트 파우치는 121도 고온 살균과 고차단성 설계로 즉석식품이나 식육가공품을 장기간 보존하는 데 쓰입니다. 식음료용 파우치는 액상 음료의 누수를 방지하고 빛과 기체를 차단하여 맛과 향을 유지하며, 커피나 분말류를 담는 파우치는 외부 환경으로부터 내용물을 보호하고 지퍼를 부착해 재사용을 돕습니다. 냉장냉동식품용 포장재는 저온에서 견디는 내한성과 충격 강도를 갖추어 만두나 어묵 등의 포장에 사용됩니다. 그라비아 인쇄 공법을 기본으로 PET, NY, CPP, LLDPE, OPP 등 다양한 재질을 복합적으로 사용하여 포장재의 강도와 차단성을 조절합니다. 10도 인쇄기를 비롯해 자동 포장 기계에 대응하는 슬리터 작업과 스파우트 설비, 스틱 포장지 타공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제품의 품질을 위해 잔류용제 측정기, 인장강도기, 레토르트 살균 테스트기 등을 활용해 물성을 검증합니다. 인쇄기, 드라이라미네이터, 자동 제대기 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결점 및 이물 검사 장비와 항온·항습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1993년 서울에서 창립한 이후 2005년 본사 이전, 2013년 제2공장 설립을 거쳐 2018년 현재의 이천 공장으로 통합 이전하였습니다. 최근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구축하고 친환경 스마트 생태공장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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