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자리한 (주)우진켐은 의약품과 화장품 포장에 쓰이는 연포장을 전문으로 만드는 기업입니다. 알루미늄 호일이나 필름 표면에 필요한 정보를 인쇄하고 가공하여 내용물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포장재를 생산합니다. 수지와 잉크를 원자재로 받아 그라비아 인쇄 및 압출 코팅 등 다양한 표면처리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6635.8㎡이며 2014년부터 안성제1일반산업단지 내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공장 1,11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위생·문구 종이제품 품목은 전국에 2425곳, 경기 안성시에 46곳 있습니다. 생활·소비재 산업의 일환으로 제약 및 화장품 브랜드의 포장 공정에 공급되어 최종 소비자가 접하는 제품의 외관과 보존성을 책임지는 역할을 합니다. 제약 포장지는 알약 등을 담는 PTP 포장재로 내용물의 변질을 막아주며, 캡슐 포장지는 의약품의 규격에 맞춰 제작됩니다. 디지털 인쇄 포장지는 다품종 소량 생산이 필요한 환경에 대응하며, PVC와 PVDC 필름은 포장재의 기밀성과 내구성을 높이는 데 사용됩니다. 필름용과 알루미늄 호일용 그라비아 인쇄기를 활용하여 최대 9도까지 인쇄하며 자동 제어 시스템으로 정밀도를 유지합니다. 특히 알루미늄 호일의 전후면 동시 인쇄가 가능하며 압출 코팅 기기 3기를 통해 필름과 알루미늄을 접합하는 라미네이션 공정을 직접 수행합니다. 잉크와 용제를 활용한 다양한 연포장 가공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필름용 및 알루미늄 호일용 그라비아 인쇄기, 디지털 인쇄기, 압출 코팅기, 드라이 라미네이션 머신, 슬리팅 머신 등 포장재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2000년 법인 전환 이후 성장을 거듭하고 있으며, 2025년 알루미늄 호일용 인쇄기 도입 및 2026년 기숙사 신축 등 생산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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