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에 위치한 수리산업은 대리석이나 화강암 같은 천연석을 잘게 부순 골재와 시멘트, 안료를 섞어 성형한 뒤 단단하게 굳히고 표면을 연마하여 만드는 테라조 타일을 생산합니다. 이 제품은 주로 건물 내부와 외부의 바닥이나 벽면을 마감하는 용도로 쓰이는 건축자재입니다. 국내외에서 공수한 종석과 시멘트, 안료를 원재료로 사용하여 자동화된 설비와 고압 프레스 공법을 통해 생산합니다. 제조 시설은 2,353.2㎡ 규모이며, 1992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기 여주시에 37곳 있습니다. 건설·건축 산업에서 쓰이며, 주로 아파트나 학교, 상업 시설의 바닥재 및 계단재로 시공되어 공장 자동화나 건물 내부 마감 공정에 사용됩니다. 주력 생산품은 테라조 타일과 테라조 계단, 통석 및 창대석입니다. 또한 인조석판인 하이테라와 하이테라 판 등을 제조하고 있습니다. 이들 제품은 보도와 광장, 포장용으로 쓰이며 건물의 미관을 살리고 유지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자동화된 설비에서 진동과 고압 프레스 공법을 적용하여 제품을 성형합니다. 이후 증기 양생이나 자연 양생을 거쳐 제품의 균질도를 높이고 표면 연마와 광택 작업을 진행합니다. 다루는 재질은 무기질 자재로 화재에 안전한 불연재 특성을 갖추고 있으며, 엄격한 배합 관리를 통해 실내 공기질 저감 등 환경 친화적인 건축 자재를 생산합니다. 연간 100만㎡ 이상의 테라조 타일을 생산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1992년 여주 공장 설립을 시작으로 안성 공장 라인 증설, 하이테라 인조석판 라인 도입 등을 거치며 규모를 확장했습니다. 현재 경기도 하남시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