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에 자리한 진흥식품은 우리 식탁에 오르는 조미김과 같은 가공 김 제품을 생산하는 식품 제조 기업입니다. 김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리면서 바삭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가공하여, 가정이나 식당에서 편리하게 먹을 수 있는 형태의 김을 만듭니다. 원재료인 김을 수급하여 과학적이고 위생적인 공정을 거쳐 조미 및 가공 과정을 진행합니다. 제조 시설은 2019년부터 현재의 공장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제조시설면적 490㎡를 포함하여 전체 건축면적 1,476.1㎡ 규모로 운영 중입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김·수산가공 품목은 전국에 3,287곳, 경기 광주시에 36곳 있습니다. 가공한 김 제품은 식품 산업 전반에 쓰이며, 가정용 식탁뿐만 아니라 스시용이나 김밥용 등 외식업과 식자재 유통 분야에 활발히 공급됩니다. 조미김은 고소함과 바삭한 식감을 살려 반찬이나 간식으로 섭취하는 제품입니다. 김밥용 김은 김밥을 말 때 터지지 않도록 가공한 것으로, 전문 음식점에서 주로 사용합니다. 또한 멸치와 같은 건어물을 건조하고 포장하여 육수용이나 볶음용 반찬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생산하고 있습니다. 원재료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원적외선 살균처리기를 활용하여 멸균 작업을 수행합니다. 김의 고유한 향과 맛을 보존하는 배합 기술을 적용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가공 전 과정을 관리합니다. 50평 규모의 냉동 창고를 자가 보유하고 있으며 멸치 50,000관을 수용할 수 있는 보관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1994년 진흥수산으로 시작하여 2005년 진흥식품으로 사명을 변경하였고, 2017년에 현재의 경기 광주시 초월읍 대쌍령리 공장으로 이전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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