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주)해리는 욕실과 주방 등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길을 만드는 금속위생용품 제조 기업입니다. 주로 건물 내부의 배수 시설이나 위생 환경을 개선하는 데 쓰이는 부품들을 제작하여 쾌적한 생활 공간을 구현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속과 플라스틱 재료를 공급받아 정밀가공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부터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5639.6㎡ 규모입니다. 주방·위생용품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547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주방·위생용품 품목은 전국에 1090곳, 인천 부평구 15곳 있습니다. 건축물 내부의 배수 배관 시스템과 위생 설비를 담당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분야에 폭넓게 적용됩니다. 스텐 유가는 바닥 타일 두께에 맞춰 설치하는 배수 장치로, 욕실의 물을 내리고 악취가 역류하는 것을 막아줍니다. 양변기 받침은 양변기를 설치할 때 파이프와 변기를 연결하고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부품입니다. 오수 드레인은 오수를 원활하게 배출하는 경로를 만들며, 페이퍼 타올기와 생리대 수거함은 공용 화장실 등에서 위생적인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제품은 주로 정밀가공 공법을 통해 제작되며 금속과 플라스틱 재질을 다룹니다. 배수구의 봉수 기능을 조절하거나 타일 삽입형 디자인을 구현하는 등 규격별 편심 조절 기술을 활용합니다. 파이프의 외경과 내경에 맞춘 다양한 연결관과 고정대 등을 직접 가공하여 건물 구조에 맞는 배수 부품을 생산합니다. 2021년 한국수출산업(부평)국가산업단지에 공장을 등록하여 운영 중입니다. 유가와 배수 트랩을 비롯해 다양한 배관 부속품을 처리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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