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위치한 피씨엠산업은 하수도 및 지하 매설물 공사에 필요한 수로관과 조립식 맨홀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기업입니다. 이 제품들은 도로 아래나 지반 속에 설치되어 빗물이나 오수를 원활하게 배출하도록 돕는 필수적인 토목 구조물입니다. 시멘트와 모래 등의 원재료를 혼합하여 고강도 콘크리트 제품을 성형하는 공정을 거치며 2009년부터 안성시 현지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469.1㎡의 건축 면적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벽돌·블록·타일·기와 품목은 전국에 1196곳, 경기 안성시 17곳 있습니다. 생산된 수로관과 맨홀은 건설·건축 산업의 기반 시설 공사에 쓰이며, 특히 하수관로 정비나 도로 개설 시 배수 체계를 구축하는 현장에 공급됩니다. 조립식 P.C 맨홀은 하부 구체와 상부 구체를 결합하여 시공하는 제품으로 내경 D600mm부터 D2100mm까지 다양한 규격으로 생산됩니다. 고무 커넥터가 일체형으로 매설되어 있어 접속부의 밀폐성이 높으며, 현장 여건에 따라 인버터 각도를 조절하거나 높이를 10cm 단위로 조정할 수 있어 공사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합니다. 고강도 콘크리트를 이용한 타설 및 작탈 공법을 사용하여 제품을 직접 제작하며, 연결 볼트와 고무 지수링 등을 활용한 구체 간 연결 방식을 적용합니다. 접합부의 누수를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설계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정확한 치수로 제품을 성형하여 현장 조립 설치 시 공사 기간을 단축합니다. 2009년 설립 및 공장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맨홀 블록의 제조장치와 수로관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콘크리트 구조물 생산 설비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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