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넥스플러스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들어가는 각종 핵심 부품을 만드는 기업입니다. 차량의 동력을 전달하거나 배터리 셀을 외부 충격과 열, 진동으로부터 보호하는 다양한 금속 기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스테인리스 코일, 구리, 알루미늄 등의 금속 소재를 받아 용접과 접합, 정밀 가공, 조립 과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제조 시설은 8,557.7㎡ 규모로 2012년부터 해당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엔진 및 동력전달 관련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 719곳 가운데 제조 시설 넓이 기준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엔진·동력전달 품목은 전국에 1,928곳, 충남 아산시에 55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 및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공급되며, 친환경차의 동력 계통과 배터리 모듈을 구성하는 기계·산업장비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수소연료전지 분리판은 다수의 구멍이 뚫려 있어 반응 기체와 생성수가 확산 및 이동하며 출력 상승을 돕는 부품입니다. 버스바는 배터리 모듈 내부에서 전류를 연결하는 장치로, 전기차의 전력 효율을 유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엔드 플레이트와 홀더 버스바 어셈블리 등을 통해 배터리 셀을 보호하고 구조적인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SUS470FC, AL1050, C1100 등 다양한 금속 소재를 활용한 초정밀 프레스 성형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종 소재를 접합할 때는 토크(Tox), 리벳팅, 용접 공법을 적용하며, 제품의 전도성과 내식성을 높이기 위해 니켈 도금 등을 직접 수행합니다. 주요 설비로는 각종 프레스기와 트랜스퍼 금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8년 법인 설립 이후 2011년 아산공장으로 이전하였으며, 2013년 R&D 센터 설립, 2017년 전기차 사업 진출, 2020년 수소연료전지 분리판 생산 전문 법인 설립 등을 진행했습니다. 현재 충남 당진과 경기 용인에 연구소 및 지사 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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