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풍산메탈서비스는 동 및 동합금 소재를 고객이 원하는 규격에 맞춰 절단하는 슬리팅 가공 제품을 만듭니다. 슬리팅은 넓은 코일 형태의 금속판을 용도에 맞는 폭으로 좁고 길게 잘라내는 공정을 말하며, 이를 통해 기계 부품이나 전자 제품의 소재로 쓰이는 규격품을 생산합니다. 동 및 동합금을 원자재로 받아 슬리팅 설비를 통해 필요한 폭과 길이로 절단하는 가공을 수행합니다. 2007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12,703.8㎡에 달합니다. 동·비철금속재를 다루는 전국 318곳의 공장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동·비철금속재 품목은 전국에 600곳, 경기 평택시에 10곳 있습니다. 가공된 동 및 동합금 제품은 전자·IT기기의 회로 부품, 건설·건축 현장의 배관 및 자재, 그리고 자동차·모빌리티의 전기 계통 부품 생산을 위한 핵심 소재로 사용됩니다. 순동, 황동, 인청동, 양백 및 각종 특수 합금 압연 제품을 주로 다룹니다. 순동은 전도성이 우수하여 전기·전자 부품에 쓰이고, 황동은 강도와 가공성이 좋아 기계 부품 및 장식재로 활용됩니다. 인청동은 탄성과 내마모성이 뛰어나 스프링이나 정밀 커넥터 소재로 쓰이며, 양백은 은백색의 외관과 내식성을 갖추어 산업 전반의 내장재나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코일 상태의 금속판을 정밀하게 폭 방향으로 절단하는 슬리팅 공법을 핵심 기술로 사용합니다. 두께 0.06mm에서 6.0mm까지, 폭 5.5mm에서 630mm까지 폭넓은 범위의 가공이 가능하며, 800mm에서 4000mm 길이로 절단하여 제품을 생산합니다. 고객의 요구 규격에 맞춰 합금 소재의 특성을 유지하며 정밀하게 치수를 제어하는 작업을 직접 수행합니다. 2007년 2월 경기도 평택시 포승국가산업단지에서 설립되었으며, 2011년과 2012년에 1차 생산설비를 증대하고 2021년부터 2022년까지 2차 생산설비 확충을 거쳤습니다. 현재 동 및 동합금 제품의 물류와 슬리팅 가공을 위한 창고 및 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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