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에 있는 에이피피는 대기압 상태에서 플라즈마를 발생시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표면 처리를 수행하는 장비를 만듭니다. 이 장비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자동차 부품 등의 표면을 정밀하게 다듬거나 코팅하여 부착력을 높이는 데 쓰입니다. 알루미늄 등의 소재를 가공하고 조립하는 공정을 거쳐 장비를 생산하며, 2015년부터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한 현 사업장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은 1046.1㎡ 규모로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전자제품 품목은 전국에 478곳, 경기 화성시에는 23곳 있습니다. 플라즈마 표면 처리 장비는 전자·IT 기기의 회로 기판이나 디스플레이 패널의 접합 공정, 자동차·모빌리티의 부품 표면 개질을 위해 제조 라인에 들어갑니다. 표면 처리 장비인 IDP Series와 IHP Series를 비롯하여, 나노 코팅과 나노 에칭을 수행하는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합니다. 이 장비들은 2차 전지 및 카메라 모듈의 제조 공정에서 소재의 표면을 세정하거나 잉크 인쇄 및 본딩을 위한 표면 에너지를 제어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진공 환경의 속성을 대기압 상태에서 구현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작은 초소형 제품부터 3m에 이르는 초대형 플라즈마까지 다양한 범위의 가공을 수행합니다. 표면 클리닝과 활성화를 포함해 박막을 제거하는 에싱 및 에칭, 표면의 기능성을 높이는 나노 코팅과 다양한 물질을 입히는 증착 공법을 다루며 정밀한 표면 거칠기 제어가 가능합니다. 대기압 플라즈마 모듈 플랫폼인 아크 플러스와 미니 토치, 로봇 시스템 및 컨베이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2006년 설립 이후 2014년 화성동탄일반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하였으며, 현재 미국, 중국, 인도, 베트남 등지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주식회사 에이피피(APP)는 2006년에 설립되어 대기압 플라즈마 기술을 바탕으로 성장해 온 기업으로, 강방권 대표이사가 이끌고 있습니다. 베트남, 일본, 중국 등 해외 지사를 구축하여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1달러의 기술로 10달러의 가치를 만들고 10달러를 100달러 가치로 쓰는 회사'라는 미션 아래, '몰두하라', '함께하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를 핵심가치(Core Value)이자 행동지침으로 삼고 있습니다.
사내 소통과 건강한 기업 문화를 지향하며 전 직원 정기 소통 모임 및 비즈니스 포럼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가입 후 바로 전체 브리핑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