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에 자리한 (주)케이비아이울트라는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여 가축의 먹이인 사료와 식물의 영양분인 비료를 만드는 기업입니다. 도시나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을 자원화하여 환경을 보호하고 유용한 제품으로 재생산하는 역할을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옥수수 등을 활용해 사료를 만드는 공정을 운영하며, 2001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 시설의 면적은 1,525㎡이며, 같은 품목을 만드는 공장 684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25%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사료」 품목은 전국에 1,454곳, 경기 안성시에는 71곳 있습니다. 농업과 식품 산업 분야에서 사료 및 비료 공급을 통해 쓰레기 감량과 자원 순환에 기여하며 관련 산업의 기초 원료로 나갑니다. 사료는 음식물 쓰레기를 건조하여 가축이 먹을 수 있도록 가공한 제품이며, 비료는 폐자원을 재활용하여 토양의 영양을 돕는 물질입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하수슬러지나 목재를 혼합해 만든 펠렛을 생산하여 수입 대체 효과를 내고 있습니다. 고온스팀을 이용한 간접건조 방식을 적용하여 사료를 제조하며 첨가물 없이 100% 자원화하는 공법을 사용합니다. 파봉·파쇄기를 통해 이물질을 제거하고 풍력, 자력, 진동 선별기를 사용하여 고추씨 등 미세한 협잡물을 분리해 품질을 관리합니다. 파봉·파쇄기, 탈수기, 건조기, 회전식 세정 집진장치, 고화질 CCTV 설비를 갖추고 일일 160톤의 폐기물을 처리합니다. 2001년 법인을 설립한 이후 2002년 재활용 생산량을 증대하였으며, 2012년 종합재활용업 허가를 거쳐 2021년 현재의 상호로 변경하였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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