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있는 청암산업은 물건을 묶거나 보호하는 데 쓰이는 각종 포장용 필름과 비닐봉투를 제조합니다. 열을 가해 수축하는 성질을 이용한 번들 포장 필름부터 상품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인쇄 필름까지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포장재를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습니다. PE(폴리에틸렌) 및 PP(폴리프로필렌) 원재료를 받아 압출 및 플라스틱 성형 공정을 거쳐 제품을 완성합니다. 2004년부터 평택일반산업단지에 자리하여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시설 면적은 2382.3㎡에 이릅니다. 같은 품목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중 제조 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비닐·봉투·포대」 품목은 전국에 910곳, 경기 평택시에 17곳 있습니다. 생수, 음료, 주류와 같은 식음료 분야는 물론 건설 자재와 석유화학 제품을 팔레트에 적재하여 운송할 때 상품을 단단하게 감싸 보호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산업용 PE 수축필름은 열을 가하면 부피가 줄어드는 성질을 활용해 여러 개의 상품을 하나로 묶어 포장하는 필름입니다. 스트레치 후드 필름은 탄성을 이용해 커다란 팔레트 전체를 한 장의 필름으로 감싸 운송 중 짐이 흩어지지 않게 고정합니다. 라벨 필름은 PET병 등에 부착하여 제품의 정보나 브랜드를 표시하는 용도로 사용됩니다. 열수축 및 압출 성형 공법을 활용하며, 자외선 차단 기능이나 단열성을 높인 기능성 필름을 직접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축율과 강도를 최적화하는 배합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3Layer 압출 방식 등을 적용하여 다양한 두께와 용도의 필름을 제작합니다. 제품의 용도에 맞춰 텍스트와 그림을 인쇄하는 가공 과정까지 자체적으로 수행합니다. PE 압출기 12대와 인쇄기 6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87년 처음 사업을 시작하여 1997년 포장용 수축필름 개발, 2000년 자외선 차단 필름 상용화 등을 거쳤습니다. 2019년에는 압출기 8기를 신규로 교체하고 2020년 이후 연 매출 2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생산 역량을 강화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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