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자리한 경기물산은 종이를 만드는 제지기계와 각종 산업용 기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업입니다. 신문용지부터 산업용지, 특수지 생산에 필요한 기계 설비를 다루며 설비의 신규 제작과 유지보수를 수행합니다. 철판, 환봉, 주물 등의 원자재를 받아 정밀가공과 조립 공정을 거쳐 제품을 생산합니다. 2014년부터 평택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공장 등록 해 기준으로 제조시설 넓이는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을 생산하는 전체 공장 중 상위 25%에 속하는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산업로·노·건조·오븐」 품목은 전국에 954곳, 전북 군산시에 8곳 있습니다. 제지산업의 원료, 초지, 완정 설비에 쓰이며 플랜트 및 인프라 구축과 식품 포장재를 생산하는 기계·산업장비 분야에 널리 활용됩니다. 제지기계는 종이의 원료를 처리하는 설비부터 종이를 만드는 초지 설비, 최종 제품을 권취하거나 자르는 완정 설비로 나뉩니다. 원료 설비인 펄퍼는 종이 원료를 분해하고 혼합하는 장치이며, 초지 설비인 헤드박스는 균일한 종이 지질을 형성하는 핵심 부품입니다. 완정 설비인 리와인더와 시터는 종이를 원하는 규격으로 감거나 자르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제지 설비의 설계부터 신규 제작, 현장 설치, 이설 및 재구축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합니다. 대형 선반과 다수의 공작기계를 활용하여 제관, 정밀 기계 가공 및 조립 작업을 직접 진행하며, 고지 운반과 압축 처리를 위한 전용 설비 운용 능력도 갖추고 있습니다. 평택 본사와 군산 제2공장을 운영하며 대형 선반 등 가공 설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1990년 월드기계로 시작하여 1999년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고, 2014년 평택 공장 이전 및 2018년 군산 제2공장을 신설하며 생산 기반을 확장해 왔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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