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한국바이린은 합성섬유를 원료로 부직포와 펠트 및 기체여과기를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부직포는 섬유를 얽히게 하거나 접착제로 결합하여 천 형태로 만든 제품으로, 의류의 심지나 산업용 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기초 소재로 활용됩니다. 합성섬유를 가공하여 부직포를 생산하며, 1999년부터 평택 공장을 운영해 왔습니다. 제조시설 면적은 23,665.7㎡, 건축면적은 40,584㎡, 전체 용지 면적은 96,920㎡ 규모입니다. 같은 품목을 제조하는 공장 1,830곳 가운데 제조시설 넓이는 상위 10%에 해당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원단·직물·부직포 품목은 전국에 3,870곳, 경기 평택시에 28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직포는 자동차의 천장재나 내장재 등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에 쓰이며, 의류나 생활 용품을 구성하는 생활·소비재 산업 전반에 공급됩니다. 자동차 내장재는 차량 내부의 천장이나 벽면에 부착되어 소음을 줄이고 안락한 환경을 조성하는 소재입니다. 마스크 자재는 마스크의 겉감과 안감, 지지체 등으로 쓰이는 위생 소재이며, 엔카매트는 경사지 침식 방지나 토목 현장에서 배수 및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기능성 매트입니다. 합성섬유를 활용하여 에어쓰루 부직포와 써멀본드 부직포 등을 제조합니다. 카렌더링 시스템을 통해 소재의 밀도와 표면 상태를 제어하며, 프린팅 라인을 이용해 내장재의 무늬와 기능을 구현합니다. 고객의 요구에 따라 기능성을 더한 소재를 직접 생산하고 가공하는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카고 스크린 라인, 파이버 볼 라인, 자동차 내장재 프린팅 라인, 다수의 화이버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972년 한국부직포공업 설립을 시작으로 1998년 현재의 법인 명칭으로 변경하였습니다. 2010년대 이후 내장재 및 파이버 생산 설비를 증설하였으며,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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