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평택시에 자리한 폴라리스세원은 자동차 냉각 및 공조 시스템에 들어가는 핵심 부품을 제조합니다. 엔진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고 실내 환경을 쾌적하게 만드는 라디에이터 캡과 같은 다양한 공조 부품을 통해 자동차의 성능과 효율을 뒷받침합니다. 철판을 원자재로 받아 정밀 가공과 프레스 및 판금 과정을 거쳐 조립하는 방식으로 제품을 생산합니다. 1996년부터 이 자리에서 공장을 운영해 왔으며 제조 시설 면적은 7222.2㎡에 달합니다. 이 회사가 만드는 것 가운데 일반 자동차부품 품목은 전국에 6847곳, 경기 평택시에 95곳 있습니다. 생산된 부품은 자동차·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쓰이며 최근에는 전기차의 배터리 효율을 높이는 냉각 부품으로도 나갑니다. 에바포레이터는 저온 저압으로 감압된 액체 냉매를 유입해 차 실내 공기와 열을 교환함으로써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는 장치입니다. 라디에이터 캡은 내부 압력을 높여 냉각수의 비등점을 상승시킴으로써 엔진의 냉각 능력과 출력을 향상합니다. 헤더 콘덴서는 컴프레서에서 전달된 고온 고압의 냉매를 강제 냉각시켜 액화하며, 배터리 칠러는 전기차 배터리의 열기를 식혀 성능을 높이는 냉각 부품입니다. 전 공정 무인 자동화 설비를 도입하여 부품의 자동 전수 검사와 조립을 수행하며, 80T에서 500T에 이르는 자동 프레스를 통해 대량 생산과 다양한 형상의 가공이 가능합니다. 다관절 로봇을 이용한 자동 용접과 초음파 세척 설비를 갖추어 공정 오류를 방지합니다. 알루미늄 자재의 특성을 고려한 특수 공법과 함께 부품 자동 공급 및 공정별 fool-proof 시스템을 적용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자동 조립기, 자동 프레스, FMS 라인, PIPE 자동 로봇기, 다관절 로봇 용접기, 초음파 세척기 등을 운용합니다. 1971년 설립된 이래 1992년 세원정공으로 법인 전환하였으며 2009년 라디에이터 캡, 2011년 헤더 콘덴서, 2015년 에바포레이터의 자동화 생산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폴라리스세원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화성시에 추가 캠퍼스를 운영 중입니다.
공장등록 공공데이터와 회사 홈페이지 글만을 바탕으로 AI가 작성한 소개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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